전담양 목사/ 2016 내적치유세미나 안내 행사게시판


“하나님 만나고 성령의 역사 체험 은혜·회복·치유의 산실로 오세요”

임마누엘기도원장 전담양 목사
“하나님 만나고 성령의 역사 체험  은혜·회복·치유의 산실로 오세요” 기사의 사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치유사역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임마누엘교회 담임 및 임마누엘기도원 원장인 전담양 목사는 영성깊은 시를 쓰는 시인으로서 방송선교도 펼치고 있다.

“하나님 만나고 성령의 역사 체험  은혜·회복·치유의 산실로 오세요” 기사의 사진

“여러분을 은혜와 회복, 치유의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황금같은 휴가시간을 영적성장에 투자해 보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임마누엘교회 목사로 또 고양시 원흥동 임마누엘기도원 원장으로 바쁘게 사역하고 있는 전담양 목사가 다음달 2∼4일 열리는 여름집회에 초교파 성도들의 참석을 요청했다.

이번 집회 주강사로 모두 6차례 집회를 인도하는 전 목사의 내적치유세미나는 매년 광고를 하지 않아도 성도들이 차고 넘칠만큼 인기가 높다.  

그것은 임마누엘기도원이 내적 치유의 산실로 널리 알려진 데다 이곳에서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만났고 성령의 역사하심을 체험했기 때문이다. 

전 목사는 1983년 서울 불광동 작은 골방에서 치유사역을 처음 시작했고 교회를 개척했다. 93년에 고양시 지축동으로 성전을 옮긴 후, 하나님께서는 마귀에 붙잡힌 이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치유하는 일을 하게 하셨고 놀라운 치유와 기적이 일어남으로 사역의 범위가 점점 넓어졌다. 말씀을 사모하고 치유를 기대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2003년에는 도심과 가까운 고양시 원흥동에 기적적인 방법으로 기도원을 이전했다.

“말씀은 능력입니다. 말씀이 선포될 때 귀신이 떠나고, 병든 자가 치유되고, 부부 갈등과 부모 자녀의 문제가 해결되는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수많은 크리스천과 목사님들이 저의 기도원에서 말씀으로 치유받고, 회복되는 영적 역사가 놀랍게 나타났습니다.” 

요즘 전 목사의 사역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활발하다. 지난해와 올해에 중국 우한과 대련 등에서 초교파 치유집회를 연 것을 비롯 선교가 힘든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중동선교회 주최로 열린 초교파세미나 강사로도 초청됐다. 

세계한인선교사대회를 비롯 터키, 미국 LA, 키르기스스탄 등에서 치유집회를 열었고 특히 중국사역에 정성을 쏟고 있으며 현재 전 목사의 영성시집 ‘쉴만한 물가’가 중국어로 번역되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는 ‘월간목회’에 전 목사의 사역이 자세히 소개되기도 했다. 

이미 CEO, 목회자 등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집회 강사로 주로 초청받아 말씀을 전해온 전 목사 집회의 특징은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놀라운 영적 변화와 치유가 일어난다는 점이다. 영적으로 갈급했던 영혼들이 말씀으로 치유되고, 질병이 낫는 놀라운 기적이 나타나곤 했다.  

목양문학상과 한국시문학대상을 받는 등 시인으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는 전 목사는 현재 극동방송 라디오 ‘전담양 시인의 시와 묵상’ 코너와 CTS 시와 묵상 프로그램 ‘동행’을 맡는 등 방송을 통한 선교사역도 펼치고 있다.

“마음의 상처를 가진 병든 영혼들이 주님을 붙잡아 회복의 기적을 체험하고 소망과 기쁨의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전 목사는 “32년 전 시작된 치유사역이 이제 전 세계로 지경이 넓어져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다음달 2∼4일 열리는 3일간의 이번 여름집회에서도 성령의 강력한 기름부음이 일어나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무정 선임기자  
* 출처/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90155&code=23111111&sid1=chr

* 전담양 MET 이사께서는 2015 아부다비컨퍼런스 강사로 섬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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