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20150723] "중동선교회"후원이사_전담양목사 MET언론보도

‘임마누엘기도원’ 치유사역 전담양 목사, 내달 4∼6일 여름집회

‘임마누엘기도원’ 치유사역 전담양 목사, 내달 4∼6일 여름집회 기사의 사진
다음달 초 열리는 여름치유집회를 준비 중인 임마누엘기도원장 전담양 목사는 "올해도 강력한 성령의 은혜로 참석자들이 큰 은혜와 변화의 시간이 되길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마누엘교회 제공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임마누엘교회 목사로 또 고양시 원흥동 임마누엘기도원 원장으로 바쁘게 사역하고 있는 전담양 목사는 다음달 4∼6일 열리는 여름집회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번 집회 주강사로 모두 6차례 집회를 인도하기 때문이다.  

“임마누엘기도원이 내적 치유의 산실로 널리 알려진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동안 많은 집회를 통해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또 성령의 역사하심을 체험했습니다.”

전 목사는 1983년 불광동 작은 골방에서 치유사역을 처음 시작했다. 처음에는 인생의 고민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온 사람들을 위로하고, 기도해주는 사역이었다. 이후 1993년에 고양시 지축동으로 성전을 옮긴 후, 하나님께서는 마귀에 붙잡힌 이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치유하는 일을 하게 하셨고 놀라운 치유와 기적이 일어남으로 사역의 범위가 점점 넓어졌다. 말씀을 사모하고 치유를 기대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2003년에는 도심과 가까운 고양시 원흥동으로 기도원도 이전하게 되었다. 

“말씀은 능력입니다. 말씀이 선포될 때 귀신이 떠나고, 병든 자가 치유되고, 부부 갈등과 부모 자녀의 문제가 해결되는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IVF, 예수전도단의 간사들도 저의 기도원에서 말씀으로 치유받고, 회복되는 영적 역사가 활발하게 나타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 목사의 치유사역이 해외까지 확산되도록 길을 열어 주셨다. 특히 해외 선교사들을 비롯 CEO, 목회자 등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집회강사로 주로 초청받아 말씀을 전해왔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던 제7차 세계한인선교사대회를 비롯 터키, 미국 LA, 키르기스스탄 등에서 치유집회를 열었고 2011년부터 중국에서 7차례나 치유사역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전 목사 집회의 특징은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놀라운 영적 변화와 치유가 일어난다는 점이다. 영적으로 갈급했던 영혼들이 말씀으로 치유되고, 질병이 낫는 놀라운 기적이 나타나곤 했다.

목양문학상과 한국시문학대상을 받는 등 시인으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는 전 목사는 현재 극동방송 라디오 “전담양 시인의 시와 묵상” 코너와 CTS 시와 묵상 프로그램 ‘동행’을 맡는 등 방송을 통한 선교사역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전 목사는 “32년 전 작은 믿음의 불씨로 점화된 치유사역이 이제 전 세계로 지경이 넓어졌다”며 “앞으로는 개인별 사역에도 나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다음달 4∼6일 열리는 3일간의 이번 여름집회에서도 성령의 강력한 기름부음이 일어나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기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171706&code=23111111&sid1=chr



협력기관

협력기관

KWMA

협력기관